기사제목 2019 수원 문화재야행 ‘스칸디비안 미풍, 화성을 닿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2019 수원 문화재야행 ‘스칸디비안 미풍, 화성을 닿다’

스칸디나비안 대표작가‘안드레아스 에미니우스 전’
기사입력 2019.08.04 15: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경기도 수원문화재단이 안드레아스 에미니우스전을 연다.

 

안드레아스 에미니우스전은 올해 3회째를 맞는 ‘2019 수원 문화재야행과 연계해 진행되며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수원문화재단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된다

 

스칸디나비아를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안드레아스 에미니우스(Andreas Emenius)는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보헤미안적 감성으로 회화와 조각, 영상, 퍼포먼스, 설치미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작업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펜하겐 니콜라이 쿤스탈(Nicolaj Kunstal)에서 개인전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신작 페인팅과 조각 작품들 약 25점을 전시한다.

 

신갤러리 관장 신홍규는 이번 연계 전시는 스웨덴 태생 현대 미술가 안드레아스 에미니우스의 최초 국내 전시라며 글로벌 센세이션을 만들어가는 그의 작품 세계관을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수원화성 수원에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드레아스는 현재 덴마크 왕립미술아카데미(KADK Royal Danish Academy of Fine Arts)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보그(Vogue) 잡지 모델, 미술과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경인통신 & gitime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5767
 
 
 
 
 

경인통신(www.gitimes.com)      등록번호 : 경기, 50774 | 등록일 : 2013923| 발행·편집인 : 이영애

                                          사업장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태안로 42-30 | 대표전화 : 070-8851-7916

                                          청소년책임자 : 이영애 기사제보 mail : igitimes@naver.com 

경인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