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2019년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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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2019년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성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가 함께 한다는 의미가 부여 된 대회
기사입력 2019.09.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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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경기사진3.jpg
게이트볼경기장면 (사진제공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전국최초로 장애인비장애인 체육인들의 어울림‘2019년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수원실내체육관 등 3곳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비장애인의 어울림 체육환경 조성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과 통합 사회 구축에 기여한다는 취지 아래 게이트볼, 배드민턴, 탁구 등 3개 종목에서 1600명이 함께 했다.

 

게이트볼은 장애인팀과 비장애인팀이 혼합 경기를 치렀으며, 배드민턴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팀을, 또 탁구경기는 장애인 경기, 비장애인 경기, 장애인과 비장애인 혼합팀 경기로 진행됐다.

 

경기도 31개 시·군의 체육을 책임지고 있는 양대 기관인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가 함께 한다는 의미가 더욱더 두드러지는 대회였다.

 

이번 대회를 토대로 시군장애인체육회와 시군체육회, 가맹경기단체 등 장애비장애를 넘어 대회 준비부터 원팀 체재를 구축해 참가신청부터 경기종료까지 하나 된 모습을 보여줬다. 또 경쟁의 의미를 최소화한 대회여서 종합시상을 하지 않고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결과는 게이트볼 경기에서는 1위 성남시(비장애인), 2위 화성시(비장애인), 3위는 수원시(장애인)가 차지했다.

 

배드민턴+경기사진3.jpg

배드민턴 종목 결과는 휠체어통합 혼성 4인조 경기 1위 고양시, 2위 의왕시, 3위는 양주시가 차지했으며 혼성복식은 1위 성남시, 2위 화성시, 3위 수원시와 연천군이 차지했다.

 

남자복식에서는 1위 안성시, 2위는 하남시, 3위는 양주시와 부천시가 차지했으며 여자복식에서는 1위 성남시, 2위 부천시, 3위는 하남시가 지적복식에서는 1위 고양시, 2위 부천시, 3위는 연천군과 성남시에게로 돌아갔다.

이번 배드민턴 경기는 세부이벤트 모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팀을 이뤄 경기를 치렀다.

 

 

탁구+경기사진2.jpg

이어 탁구 종목의 결과는 휠체어장애인부(개인단식 1위 고양, 2위 부천, 공동3위 수원과 의정부가 스탠딩장애인부(개인단식) 1위는 시흥, 2위 수원, 공동3위 고양과 부천이 비장애인부(남자, 개인단식) 1위 성남, 2위 광주, 공동3위 안성과 가평이 비장애인부(여자, 개인단식) 1위 성남, 2위 안성, 공동3위 안성과 부천이 휠체어장애인부(개인복식) 1위 수원, 2위 고양, 공동3위 부천과 시흥이 스탠딩장애인부(개인복식)1위 수원, 2위 용인, 공동3위 고양과 광주가 남자 비장애인부(개인복식) 1위 수원, 2위 가평, 공동3위 안성과 용인이 여자 비장애인부 (개인복식) 1위 가평, 2위 광주, 공동3위 의왕과 용인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의 단체전-장애인부+비장애인부의 합산 순위는 1위가 수원시, 2위는 광주시, 공동3위는 의왕시와 부천시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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