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화성FC, 홈에서 ‘2019 K3리그 어드밴스 22라운드’멋진 경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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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홈에서 ‘2019 K3리그 어드밴스 22라운드’멋진 경기 펼쳐

화성FC, 11월 9일 플레이오프 승자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펼친다
기사입력 2019.10.2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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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2019 K3리그 어드밴스 22라운드(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사진 / 이영애 기자)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2019 K3리그 정규리그가 마무리 됐다.

 

지난 19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2019 K3리그 어드밴스 22라운드(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김학철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는 이미 2019 K3리그 어드밴스 1위로 챔피언 결정전을 확정지은 상태에서 경주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여 경기를 치렀다.

 

화성FC는 이날 경기에 오는 119일 있을 챔피언 결정전을 대비해 충분한 휴식을 주고자 주전 선수들을 빼고 그간 출전의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던 선수들을 대거 투입했고, 경기는 경주시민축구단에게 1-2로 내줬지만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에는 화성FC가 주도권을 갖고 경주시민축구단을 압박했고 경주시민구단도 골을 허용하지 않으려 빗장을 걸어 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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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들이 펼친 ‘슛돌이’ 게임 이벤트에서 골을 성공 시키고 있다. (사진 / 이영애 기자)

 

양팀이 득점 없이 전반이 끝나고 휴식시간이 되자 운동장엔 외식상품권을 놓고 축구 꿈나무들이 참여해 슛돌이게임을 펼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양팀은 첫골을 향한 공격이 더욱 거세졌다.

경기시작 66’만에 화성FC 이준용(11, MF)의 첫골이 터지며 팽팽하던 흐름이 깨졌고, 이에 질세라 경주시민축구단도 김재형(14, FW)을 빼고 한의혁(10, FW)을 투입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왔다.

 

86’경주시민축구단의 노현석(33, FW)이 동점골을 만들었고, 경기가 그렇게 무승부로 마무리되는 듯 했지만 종료시간을 얼마 남기지 않고 경주 최인창(20, FW)의 역전골이 성공하며 이날 경기의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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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2019 K3리그 어드밴스 22라운드(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사진 / 이영애 기자)

 

화성FC는 이날 경기는 패했지만 그간 22경기에서 16, 2, 4, 승점 50점을 기록하며 2위인 경주시민축구단의 승점 46점보다 4점을 앞서며 챔피언 결정전에 안착해 상대를 기다리게 됐다.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챔피언십에서는 2위인 경주시민축구단과 3위 김포시민축구단, 4위 양평FC, 5위 포천시민축구단 등 4팀이 겨뤄 승자가 화성FC와 챔피언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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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는 19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치러진 ‘2019 K3리그 어드밴스 최종라운드’를 마치고 이날 경기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 이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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