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산대학교, ‘뭉쳐야 간다5’ 결과발표회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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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뭉쳐야 간다5’ 결과발표회 성공적

최우수상은 항공서비스과 ‘날게해조’, 우수상은 패션스타일리스트과 ‘프리패스’
기사입력 2020.09.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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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통신=이영애 기자] 오산대학교는 지난 3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전공직무여행을 다녀온 4팀과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뭉쳐야간다 5’ 결과발표회를 실시했다.

 

뭉쳐야간다는 학과 학생들이 팀을 이뤄 전공여행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함으로써 전공에 대한 흥미를 부여하고 주체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하계방학 시즌 1을 시작으로 이번에 시즌 5를 맞았다.

 

시즌 513팀이 지원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친 끝에 최종 4팀이 선정됐으며 항공서비스과, 기술드론부사관과 등 새로운 학과들의 참여로 전공의 다양성을 높였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발열체크기를 팀마다 제공해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됐다.

 

결과발표회는 제주도와 서울 등 국내 곳곳으로 전공여행을 떠난 4(항공서비스과, 패션스타일리스트과, 기술드론부사관과, 호텔조리계열)이 전공 직무 관계자와의 Q&A, 전공 관련 장소 탐방과 체험 등을 담아낸 영상과 결과물을 발표하는 자리였다.

 

각 팀의 발표와 심사결과로는 편지를 이용한 기내 승무원과의 Q&A와 공항로봇 체험 등 전공 관련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낸 항공서비스과 날게해조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서울에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체험한 패션스타일리스트과 프리패스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행을 다녀온 4팀의 전공여행 영상은 오산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될 예정이다.

 

김성락(입학홍보처장) 심사위원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였지만 잘 마무리 돼 다행이다. 색다른 전공여행을 통해 학과의 특색을 볼 수 있어 좋았다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해준 학생들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다음에는 비용을 좀 더 증액해 규모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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