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기도주식회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 배달특급 홍보 나선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기도주식회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 배달특급 홍보 나선다

14일부터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통해 서포터즈 지원 접수 가능
기사입력 2020.10.13 01: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noname01ㅛㅛ.png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배달특급 활성화 위한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센터장)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손을 잡고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성공을 위해 함께 달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8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배달특급 청년봉사자 서포터즈 업무협약(MOU)’을 맺고 배달특급홍보 활성화에 두 기관의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배달특급홍보를 위한 청년봉사자 서포터즈를 모집한 뒤 오는 10월 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150명이 참여할 청년봉사자 서포터즈는 활동 관련 교육을 받은 뒤 온라인상에서 배달특급을 알리기 위해 배달특급 앱 다운로드 안내와 사용 후기 적극 공유 등의 활동을 펼쳐 시범지역 도민과 잠재 이용자들에게 널리 알리게 된다.

 

배달특급서포터즈 모집은 14일부터 113일까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ggvc.or.kr)를 통해 진행된다. 19세 이상 35세 이하 대학생이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은 배달특급이 가맹점 확보 등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배달특급 성공을 위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도 서포터즈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적극 돕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달특급은 플랫폼 시장의 독과점 우려를 해소하고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개발·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오는 11월 중 오산·화성·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선보일 예정으로, 현재 사전 가맹 신청에서 목표치를 초과달성할 정도로 소상공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경인통신 & gitime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경인통신(www.gitimes.com)      등록번호 : 경기, 50774 | 등록일 : 2013923| 발행·편집인 : 이영애

                                          사업장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태안로 42-30 | 대표전화 : 070-8851-7916

                                          청소년책임자 : 이영애 기사제보 mail : igitimes@naver.com 

경인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