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기도주식회사 창립 4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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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창립 4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경기도주식회사, 누적 매출 128억 돌파...2019년 첫 흑자 이어 올해도 전년 대비 매출 증가세 이어가
기사입력 2020.11.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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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통신=이영애 기자] 경기도주식회사가 창립 4주년을 맞았다.

 

지난 6일 경기도주식회사는 창립 4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사내 행사를 진행하고 지난 발자취를 돌아봄과 함께 배달특급등 회사의 성공을 다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1611월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 연합회 등 다양한 지역 경제 단체들이 공동출자해 설립하고, ·오프라인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목적을 뒀지만 초기 성적은 좋지 않았다.

 

설립 후 201718000여만 원, 201826000여만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자본잠식에 대한 우려를 낳았지만 2019년 현재의 이석훈 대표이사가 취임한 이후 공격적인 온라인 판로 확보와 적극적인 홈쇼핑 진출을 꾀했다.

 

또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맞춰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시장 개척에 힘쓰면서 20193분기, 최초로 당기손익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누적 매출은 이미 지난해 매출을 뛰어넘는 128억 원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눈부신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전체 소비세가 주춤했지만, 비대면 커머스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괄목할 성과를 이뤄냈다.

 

온라인몰과 미디어커머스 등을 통한 매출이 약 70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 효자로 떠올랐고 이밖에 홈쇼핑 등으로 약 18억 원을 벌어들였고, 그간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오프라인 매장 시흥꿈상회가 누적 매출 85000여만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까지 이뤄내기도 했다.

오프라인 전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6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창립 4주년을 맞으면서 매출 역시 고공 행진을 이어가면서 도내 중소기업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회사 성장에 힘써준 임직원 및 경기도, 도내 중소기업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1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테스트와 사전 이벤트 기획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성·오산·파주 시범지역 3곳에서 선보일 배달특급은 가맹점 4500여 개를 확보하며 민간배달앱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첫 기반을 탄탄히 닦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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