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유은혜 교육부장관, ‘지자체 ․ 학교 협력모델’ 오산고현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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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교육부장관, ‘지자체 ․ 학교 협력모델’ 오산고현초 방문

기사입력 2020.11.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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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은혜 부총리 오산고현초 현장방문 사진1.jpg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지난 17일 온종일돌봄 선도지자체인 경기도 오산시 함께자람교실(오산고현초)’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오산시에서 열린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간담회 참석에 앞서 지역과 학교 협력모델 사업을 추진하는 오산고현초등학교 현장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이날 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부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 구축 지원사업으로 지어진 오산고현초꿈키움도서관을 둘러보고 도서관 안에서 마을과 주민, 학생이 함께하는 오산마을교육공동체 고현마을학교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어 지자체와 학교의 돌봄협력으로 운영하고 있는 함께자람교실(틈새돌봄)’ 돌봄교실에 참관해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고 돌봄교사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는 지난해 7월 오산고현초꿈키움도서관(시민개방형)을 정식 개관하고 아침(오전 7~9) 틈새돌봄을 시작으로 유휴교실, 실내체육관 등을 활용한 방학오전(8~13) 돌봄을 지속 운영했으며, 1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7월 오산고현초와 온종일돌봄 함께자람교실 설치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9월부터는 오산고현초 안 유휴교실을 돌봄 전용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아침, 방과 후(12~18), 방학오전 돌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학교의 협력으로 아동들은 등하교 전후 학교 안에서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고 학부모들은 자녀 돌봄 걱정을 덜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산시 함께자람교실(틈새돌봄)은 오산고현초를 비롯해 오산원당초 아침돌봄, 죽미마을 8단지 방학오전 돌봄,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돌봄 등 장소 제공이 가능하고 돌봄수요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지자체가 적극 나서 초등돌봄을 지속 연계해나갈 방침이다.

 

오산시는 현재 함께자람센터(다함께돌봄)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상반기까지 함께자람센터(다함께돌봄)15개소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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