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통 강호의 명성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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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통 강호의 명성 이어가

‘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우승 ․ 준우승, 남자단식 ․ 남자복식 준우승 쾌거...배드민턴팀 전국대회 단체전 ․ 남자복식 준우승
기사입력 2020.11.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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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팀 임용규, 권순우(오른쪽)

 

[경인통신=이만휘 기자] 충남도 당진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9일부터 충남 천안에서 열린 ‘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우승 준우승과 남자단식 남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 한국테니스 간판선수인 권순우 선수는 단식경기에는 참가하지 않고 혼합복식과 남자복식에 참가해 각각 우승과 3위를 차지했으며,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임용규 선수는 비록 우승을 하지는 못했으나 남자단식, 남자복식, 혼합복식에서 모두 결승에 올라 맏형으로서 후배들 못지않은 건재함을 과시했다.

 

최근철 당진시청 테니스팀 감독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성원해주신 당진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계속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0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9년 만에 단체전 결승에 올라 우승을 노렸으나 충주시청에 아쉽게 석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복식 또한 유연성, 김휘태 조가 김천시청 팀(나성승, 왕찬)에 아쉽게 지면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진시청 배드민턴팀은 유연성(수원시청), 이동근(MG새마을금고), 김휘태(국군체육부대) 등 우수선수를 잇따라 영입하는 등 직장운동경기부 리빌딩을 통해 전력을 보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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