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KakaoTalk_20210311_160734887_01.jpg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14대 회장에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선출됐다.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는 11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회의를 열고 3년간 경기도내 22개 상의를 이끌 신임 회장으로 서석홍 용인상의 회장을 선출했다.

 

또 수석부회장에는 박성권 화성상의 회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성희승 경기동부상의 회장과 이택선 오산상의 회장이, 감사에는 이민형 포천상의 회장이, 사무총장에는 김철환 의왕상의 회장이 선출되며 새로운 집행부 구성이 마무리 됐다.


KakaoTalk_20210311_160734887_02.jpg

 

서석홍 신임회장은 전임이신 김무연 회장님 등 22개 경기도내 상공회의소의 지지에 힘입어 선출돼 무한한 영광이라며 국내 총생산의 24.8%를 담당하고 있는 93만여 개의 기업체를 대표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회장직을 수행하게 돼 무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이어 반도체 및 AI, 뉴 모빌리티 등 다가오는 뉴 패러다임의 경영환경에 우리 기업들이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경기도 상공인들을 위한 광역단위의 사업의 공동추진 등을 계획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석홍 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 25~26대 부회장과 중소기업중앙회 3대 사랑나눔재단 이사장, 재경영남대총동창회장, 한국P.P섬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 용인상공회의소 회장과 동선합섬(동선모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KakaoTalk_20210311_160734887_04.jpg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서석홍 용인상의회장 선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