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오산시, 친환경 생분해필름 기업 공급체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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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친환경 생분해필름 기업 공급체인 구축

곽상욱 시장 “탄소중립 그린뉴딜 선도도시 되도록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21.09.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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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통신=이영애 기자] 경기도 오산시는 8일 기업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조성을 위한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생분해소재 제품을 개발한 사회적기업 시락푸드()와 대상() 오산공장과 신세계푸드 오산공장, 후레쉬서브 오산공장, 에프앤에스식품 대표들이 참석했다.

 

시락푸드()가 개발한 친환경 생분해소재 비닐제품(1회용 위생장갑)PBAT소재(화학 연료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으나 생분해되는 플라스틱)를 통해 180일 내에 산화 생분해 되는 최초의 위생장갑이다.

이번 협약으로 오산시의 기업에서는 식품제조에 사용되는 비닐장갑, 제품포장에 필요한 비닐 제품들을 생분해 제품으로 대체 사용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오산시는 지난 64일 시민 모두가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50 탄소 중립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시는 또 2025년까지 전국 최고의 탄소중립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자연과 조화된 녹색건축물 조성 친환경 차량 보급 및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확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 폐기물 자원화로 청정도시 건설 도시정원 조성을 통한 온실가스 흡수원 확충 시민과 함께하는 그린뉴딜 도시 완성 총 6개의 부문에 42개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그린뉴딜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생분해 비닐 제품이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의 착한가격업소, 모범음식점 등에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오산시가 그린뉴딜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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