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경기 오산시보건소가 '15회 치매 극복의 날'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온·오프라인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산시보건소는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치매친화 사회’슬로건으로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용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도서관 1층 로비 전시관에서 치매예방 및 쉼터 프로그램 작품을 전시하는 ‘기억을 엮다’전시회 △오산역 환승센터 2층에서 치매예방 수칙 3.3.3을 배우고 직접 퀴즈를 풀며 치매 예방수칙 실천을 다짐하는‘함께 해요 치매예방’퀴즈 △워크온 앱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걷는 나 뛰는 뇌’를 활용한 걷기 챌린지‘가을과 나들이, 다같이’△기타 페이스북·밴드·SNS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치매 예방 홍보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된다.

치매 극복의 날은 매년 9월 21일로,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치매 극복의 날이 오산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치매 걱정 없는 오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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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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