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19회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오는 10월 23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난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오산시와 경기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오산시체육회가 주관한다. 

 

참가자들은 도심 속의 휴식 공간인 생태하천 오산천과 권율 장군의 지혜가 녹아든 독산성 세마대지 일원을 달리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종목은 하프, 10km, 4.8km 3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축하 공연과 먹거리, 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와 다양한 경품이 준비됐다.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당일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마라톤 코스 도로 이용이 통제된다. 자세한 통제 계획은 오산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 참가신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에서 4년 만에 주최하는 대회인 만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찾아 뵙겠다”며 “부상자 없는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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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 내달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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