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20221020_경기도 육상 선수단 격려(왼쪽 일곱번째 이영봉위원장).jpg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곤광위원장(왼쪽 일곱번째)이 육상 경기가 열리고 있는 울산종합운동장을 방문해 경기도 육상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경기도선수단은 대회 2일차인 20일에도 금빛사냥에 열기를 불태우고 있다.  

 

경기도 선수단은 이날 펼쳐진 게이트볼, 골볼, 골프, 농구, 당구, 럭비, 론볼, 배구,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사격, 사이클, 수영, 승마, 역도, 요트, 육상, 조정, 축구, 탁구, 테니스, 펜싱, 쇼다운, 슐런 등 25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이날 오후5시 현재 경기도는 금42, 37, 3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모두 112개의 메달, 총득점 49179점으로, 총득점 38803.40점인 서울특별시를 큰 점수 차이로 따돌리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인 서울특별시도 금41, 34, 37 개의 메달을 획득해 모두 112개로 1위와 메달에서는 별 차이가 없으나 득점에서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이번 대회의 개최지인 울산광역시는 금27, 16, 1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메달 합계는 61개 총득점은 34484.86점을 기록하며 서울시를 바짝 쫒고 있다.

 

 

경기도 선수단은 이날 역도 종목에서 평택시 소속 강성일(남자 -66kg급 파워리프트종합 OPEN, 스쿼트 OPEN, 데드리프트 OPEN(청각,동호인부박광열(남자 -65kg급 벤치프레스종합 OPEN, 파워리프팅 OPEN, 웨이트리프팅 OPEN(선수부이아름(여자 -84kg급 파워리프트종합 OPEN, 스쿼트 OPEN, 데드리프트 OPEN(청각,동호인부) 등 3명의 선수가 3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2관왕에는 볼링 종목에 김민선(시흥시), 김은효(고양시), 김정훈(수원시), 오반석(안양시), 이용태(부천시), 정광준(포천시), 정영대(부천시) 선수 등 7명의 선수가 2관왕을 차지했으며, 펜싱에서도 김선미(양주시) 선수가 2관왕에 올랐다.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9일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개회식에서 선수단과 함께 입장한 데 이어 이날도 육상과 펜싱 경기장을 찾아 경기에 참여중인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 경기 상황은 사이트주소(http://42thnational.koreanp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일차, 경기도 ‘1위 순항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