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 지난 20일 부터 21일 까지 양일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회장배’대회서 종합우승

2. 빙상부 종합우승.jpg

 

[경인통신] 경기도 화성시청 빙상부가 ‘2022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회장배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2022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 회장배 쇼트트랙스피드 대회는 현 국가대표선수들로 구성된 전국 6개 팀이 출전해 남자 실업(500m, 1000m, 1500m), 여자부 실업(500m, 1000m, 1500m) 혼성계주(남녀) 3000m애서 최강전을 펼쳤다.

 

지난 20일 부터 21일 까지 양일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화성시청 선수들은 개인전(남자부) 경기애서는 박노원 선수1500m1000m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도진 선수1000m500m에서 2위를, ‘이가원 선수1500m 3, 3000m 2위를 각각 차지했다.

 

개인전(여자부) 경기에서는 노도희 선수1500m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유현민 선수1000m 3, 3000m 3위를, ‘김혜빈 선수1500m 3, 3000m 2위를, ‘안세정 선수500m에서 3위를 기록했다.

 

아와 함께 △단체전(혼성계주) 3000m에서도 박노원·이도진·정예훈·노도희 선수가 출전해 1위를 차지했다.

 

박미랑 화성시 체육진흥과장은 좋은 성적을 걷어 준 빙상부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선수들이 지금의 역량을 뛰어넘는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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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빙상부,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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