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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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통신] 경기도 안양시의회는 280회 안양시의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22~23일 2일간 안양시공공하수처리시설인 안양·석수하수처리장과 포일정수장 현장을 방문했다.

첫날인 22일 안양·석수하수처리장을 찾은 최병일 안양시의장은 하수처리 실태와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동절기를 맞아 운영상 문제점이 있는지 살폈다.

이어 다음날에는 포일정수장을 방문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이어지는 급수체계 전환(비산정수장 → 포일정수장) 작업 준비사항 등을 점검했다.

최병일 의장은 “하수처리시설과 정수장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을 운용하는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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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하수처리시설·정수장 등 환경시설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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