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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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통신은 2013년 10월 9일 한글날 태어났습니다.


경인통신가족 모두가 아름다운 한글을 사랑하겠다는 각오로 경기도 화성시에 둥지를 튼 경인통신은 참신하고 빠른뉴스를 추구하며 독자들에게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감 있는 사회성 보도를 위해 화재 현장 불구덩이에도 카메라를 메고 뛰어들고각종 사고 현장에도 신속하게 달려가 빠른 속보성 기사를 생산하기도 합니다.

소수 정예요원으로 구성된 경인통신의 기자들은 국정감사장과 시·도 행정감사장도 누비며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고자 취재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또 스포츠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위해 축구장배구장도민체전전국체전심지어 각종 지자체 대회와 초등학교 운동회 까지 봄여름가을겨울을 가리지 않고 누비며 발로 뛰고 있습니다.


경인통신가족들은 매일 아침 편집회의를 열고 약속하는 것이 3가지 있습니다.

첫째기자라는 직업에 떳떳해야 한다.

둘째사회 고발에 앞서 대안도 함께 찾는다.

셋째, 5년 안에 전국의 독자들이 인정해주는 매체로 성장한다.

감히 약속 합니다.

지금처럼아니 지금 보다 더 열심히 독자들의 기대에 부흥하겠다는 각오로 하루 24시간을 쪼개 쓰겠습니다.

노력하는 언론의 새로운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ㆍ대    표 : 이영애     
ㆍ주    소 : 경기도 화성시 태안로 42-30
ㆍ설립연도 : 2013년 09월 23일
ㆍ사업자번호 : 143-01-65345
ㆍ대표전화 : 070 8851-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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