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코믹극 ‘메밀꽃 필 무렵’ 횡성 첫 공연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원작으로한 음악과 움직임,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퓨전코믹극
(재)강원도립극단의 퓨전코믹극 ‘메밀꽃 필 무렵’(정범철 작, 윤정환 연출)이 16일 오후 7시 30분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첫 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번 작품은 소설가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을 원작으로 해 음악과 움직임, 춤과 노래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퓨전코믹극으로 제작됐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횡성, 동해, 철원, 양구, 양양, 원주, 평창, 영월, 속초, 인제 등 도내 10개 지역에서 열연을 펼친다. 상반기 공연은 16일 오후 7시 30분 횡성군을 첫 시작으로 6월 24일 오후 8시 동해시, 29일 오후 3시‧7시 30분 철원군에서 진행되며 관람은 ‘무료’다. 공연관련 문의는 각 시군 문화예술담당으로 하면 된다. ‘메밀꽃 필 무렵’공연은 검증과 보완을 거쳐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G-1 행사 공연때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인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