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통신

수원시, 울진군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7일, 울진군 임시 재난현장지원본부 방문해 핫팩, 간식 등 전달

한정민 | 기사입력 2022/03/07 [18:28]

수원시, 울진군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7일, 울진군 임시 재난현장지원본부 방문해 핫팩, 간식 등 전달
한정민 | 입력 : 2022/03/07 [18:28]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이 울진군에 전달할 구호물품을 실은 트럭 앞에서 수원시, 수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경인통신=한정민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산불 피해를 본 울진군에 간식과 핫팩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홍건표 수원시 행정지원과장과 최중열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등은 7일 오후 울진군 임시 재난현장지원본부가 설치된 봉평신라비 전시관을 방문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해 달라”며 핫팩, 컵라면, 구운계란, 과자류 등 울진군이 요청한 구호물품(5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산불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산불 피해 지역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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