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경인통신=이영애 기자] 수도권에 물폭탄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는 지난 8일 오후 1052분께 덕우저수지 방류 예정으로 1시간 이내 발안천 범람 우려가 있다고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그러면서 "발안천 인근에 계신 주민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약 50분 후인 9040분께 걱정할 발안천 인근 주민들을 위해 발안천 현장을 확인한 결과 범람 우려는 해소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도 발안천 인근에 계신 주민들께서는 지속적으로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화성시는 실국소 45명과 읍면동 55명 등 100명이 비상근무 중이며, 덕우저수지 방류로 인한 발안천 범람 우려에 정명근 시장과 간부공무원들도 비상 대기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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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덕우저수지 방류...발안천 범람 위기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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