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30(월)
 
  • 이 시장, 25일 김 지사에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도비 지원 건의

2  이권재 오산시장 경기도지사 만나 도비 건의.jpg

 

[경인통신] 이권재 오산시장은 25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도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도비 지원을 요청한 건은 궐동 ‘3공영주차장 건립사업역말천 소하천 정비사업건으로, 지난 10월 개최한 경기정원박람회와 이달 중순 경기도청 기획조정실 방문 시에도 수차례 지원을 건의했던 오산시민의 숙원사업이다.

 

오산시 신궐동 지역 중에서도 궐동 3공영주차장 사업부지 인근 지역은 원룸과 상가가 밀집된 곳으로, 주차 수요 대비 주차 면수가 현저히 부족해 극심한 주차난이 발생되고 있어 시민들은 연일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주차타워 건립을 통해 교통 불편 최소화와 상가 이용 편의 증진이 기대되는 만큼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역말천 소하천 정비사업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구간 0.64km가 완공되면 충분한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노후된 제방과 하천 시설물이 개선돼 집중호우에도 재해 예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권재 시장은 잔여 사업 구간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도의 지원이 필요하다오산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피력했다.

 

 

이에 김동연 지사는 사업 필요성에 공감한다경기도 차원에서 오산시에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관련 실무부서를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히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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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만나 도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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